상단여백
HOME 포토 & 영상 동영상 뉴스
제2의 개천절 노래 『개천가(開天歌)』하늘이 열리고 태극이 춤추던 날
신시개천 5914년, 단기 4350년, 서기 2017년 개천절을 맞아 최근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개천가(開天歌)』를 소개한다. 
 
 

이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한 박석재 전 한국천문연구원장은 "많은 분들이 개천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우리가 선조로부터 들었던 하늘에 관한 옛 이야기를 바탕으로 개천가를 만들게 되었다. 개천가 노랫말에 있는 한민족의 웅혼한 기상으로 현재의 모든 난관을 극복하기를 소원한다. 대한민국 용이 승천하는 개천혁명의 날이 오면 개천가는 드높게 울려 퍼지리라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뮤직비디오의 음악은 박석재 박사가 리드했던 '닥터 블랙홀 7 프렌즈'밴드가 녹음했다. 노래는 드럼을 치는 신종철이 불렀고 기타는 장진성과 박석재, 키보드는 서원호,베이스는 박세만이 맡았다.

 

『개천가(開天歌)』

작사,작곡 : 박석재
노래: 신종철

 

하늘이 열리고 태극이 춤추던 날
해와 달 내려와 오악을 비추네

삼족오 높이 날아 해 품에 깃들고
두꺼비 높이 뛰어 달 속에 안겼네

환인,환웅,단군이여 ! 배달민족의 혼이여 !
환인,환웅,단군이여 ! 백두산의 주인이여 !

북에는 북두칠성, 남에는 남두육성
하늘의 뜻을 따라 이땅에 오셨네.

환인,환웅,단군이여 ! 배달민족의 혼이여 !
환인,환웅,단군이여 ! 백두산의 주인이여 !

청룡주작 비상하고 백호현무 포효하니
천손이 나아갈 길 저 멀리 보이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