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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사랑, 탤런트 전원주 홍보대사에 위촉

(사)대한사랑이 탤런트 전원주 씨를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사)대한사랑은 12일 대전 상생방송 상생관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대한사랑의 역사 문화 운동을 알리고  대한사랑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대중적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원주 씨를 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2012년 설립된 대한사랑은 ‘잃어버린 1만 년 대한의 역사를 복원해 국통맥(國統脈)을 바로세우고 널리 알리는’ 시민운동단체다. 현재 국내 103개, 해외 16개 지부를 두었다. 지난 10여 년 동안 국내외 20개 주요도시에서 『환단고기』북콘서트를 개최한 것을 비롯해 중고생을 위한 역사특강, 일반시민을 위한 역사강연, 역사광복캠페인, 연례 개천문화대축제 등 굵직한 역사문화-정신문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위촉식에서 전원주 씨는 "제가 올해로 연예인 생활 60년입니다. 30년을 앞치마를 두르고 왔다갔다하다가 노년에 행운을 잡았습니다. 오늘과 같은 큰 행운을 잡는 날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대한사랑 홍보대사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전원주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대한사랑 박석재 이사장은  "전원주 선생님을 홍보대사로 모셔서 천군만마를 얻는 기분입니다. 전원주 선생님이 훌륭한 연예인으로 기억되기 보다 우리나라에 유관순 누나가 있었던 것처럼 전관순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전원주 선생님이 역사 유적지 다니면서 역사 문화를 설명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참 인기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전 선생님이 전관순,전다르크,국민의 역사 선생님 되시도록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전원주(全元珠) 씨는 1939년 출생하여  숙명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교사로 일하다가 1960년 CBS 공채 5기, 1963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다.  1972년 배우로 전향하여 지금까지 국민배우 전원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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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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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에버 2022-11-22 14:32:11

    전원주 선생님 축하드립니다~~어릴적에 티비방송에서 호탕한 웃음으로 연기하신것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호탕한 웃음만큼이나 후손들에게 바른 역사의 장쾌한 사이다를 퍼부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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