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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삼신님이 빛꽃을 내려주셨어요" 놀라운 선려화 체험 사례

다음은 11월 6일과 12일 서울과 대전에서 열렸던 우주율려 빛꽃 선려화 전수식 체험 사례들입니다. 11월 6일 체험은 12일날 발표가 되었고 12일날 대전에서의 전수식 체험은 20일 광주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이제 ▷11. 26.(토) 15:00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12. 10.(토) 15:00 (대구), 엑스코 그랜드볼룸 두번의 선려화 전수식이 남아 있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11월 12일 대전 선려화 전수식 체험 사례 발표 ( (11.20 광주)

♣백지영 (초등 6년) https://youtu.be/A3k8VYQ0Y-g?t=1445 종도사님 왼편으로 마고대성 태원성모님과 궁희 태율성모님과 소희 태려성모님께서 나란히 서 계셨습니다. 그분들 옆에는 백광의 커다랗고 둥근 붉은 빛통과 푸른 빛통이 있었고 그 뒤로 수많은 선녀들이 서 있었습니다. 모두 흰 색 옷을 입고 계셨습니다. ...... 잠시 뒤에 선녀들이 참여한 사람들 주변을 분주하게 날아다니면서 묵은 기운이나 어두운 기운을 먼지 털듯이 털어주셨습니다. 선려화 전수 예식이 시작될때 였습니다. 흰 빛꽃을 받는 기도문을 읽자 하늘에서 빛 폭포수가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그 빛줄기는 마고대성모님 옆의 커다란 빛통으로 반짝반짝 빛을 내며 들어갔습니다.  

♣김자영 (대구) https://youtu.be/A3k8VYQ0Y-g?t=1827 선려화 예식이 진행되면서 흰꽃을 받아내릴때는 마고태원성모님께서 흰꽃을 한아름 들고 오셨어요 무대 앞쪽으로 오시니까 도통신들이 와서 꽃을 하나하나 들고가서 객석에 앉아계신 분들에게 하나하나 다 꽂아주셨어요. 그래서 딱 보면 꽃이 한 30송이 밖에 안되었는데 정말 마술같이 나가도 나가도 끝이 없는거에요 하염없이 꽃이 나가는 모습도 너무너무 신비로웠습니다. 그 다음에 붉은 빛꽃과 파란 빛꽃과 궁희 태상천황님과 소희 태상여황님이 꽃을 들고 무대 앞으로 오셨어요 마찬가지로 도통신들이 들고 가셔서 객석에 계신 분들에게 흰꽃위에 꽂아주셨어요.

11월 6일 서울, 선려화 전수 예식 체험사례 발표 (11.12 대전)

좌로부터 김명성,장원모,하연수 태을랑님의 체험 사례 발표 장면 (11월 12일)

▶김명성(女) https://youtu.be/VYksOv6Lsc0?t=6882 선려화를 받으신 친정부모님의 경험. 어머니는 40여년전부터 진행되어온 허리디스크 협착이 2,3년전부터 심해져 이제는 수술도 어려운 상태였는데 11월 6일 선려화를 받고 이후 선려화 분합 수행을 하여 수행의 치유효과를 보게 되고 지금도 계속 수행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장원모(男) https://youtu.be/VYksOv6Lsc0?t=7320 11월 6일 선려화 전수 예식이 진행되자 마고대성님께서 제게 흰꽃을궁희,소희 마마님께서 붉은 빛꽃과 파란 빛꽃을 내려주셨습니다. 

▶하연수(男) https://youtu.be/VYksOv6Lsc0?t=7875 (선려화 꽃이 잘 들어가지 않는 자손들에게) 조상님들이 선려화 꽃이 들어갈 수 있도록 자손들의 머리를 송곳으로 뚫거나 큰 칼로 쪼개거나 꽃줄기 끝으로 톡톡 쳤습니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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