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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M두창이다 원숭이 두창에서 엠두창으로 명칭 변경,영어로는 엠팍스

원숭이 두창 현황이 29일 현재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는  8만 천 2백 스물 다섯명입니다.
일일 확진자 수는  37명입니다.

WHO는 28일 성명을 통해 원숭이두창이라는 명칭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며 1년간 새 명칭인 M두창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알렸습니다. 원숭이두창이라는 질병명 자체로 인해 특정 지역이나 문화, 민족 집단에 불쾌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무역이나 관광, 동물복지 등에도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지적에 따른 대응입니다. 

그동안 WHO는 명칭을 바꾸기 위해 새 이름을 공모했고, 200개 이상의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 가운데 몇 가지를 놓고 전문가들의 협의를 거쳐 M두창이라는 명칭을 선정했다고 WHO는 전했습니다.

출처 : 상생개벽뉴스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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