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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 선려화를 받을 수 있는 올해 마지막 기회, 10일 대구에서마고삼신할머니의 선려화와 함께 ‘빛의 사람’으로 나를 바꾸는 선(仙) 수행이 시작된다

마고삼신할머니가 역사상 최초로 조화 빛꽃인 선려화를 내려주신다. 마고삼신께서 내려주시는 광명의 빛꽃 선려화를 전수받는 예식이 <대한 영성문화 대축제>로  11월과 12월 서울,대전,광주,부산,대구에서 5차에 걸쳐 열린다.  이제 4개 도시를 거쳐 12월 10일 대구에서 올해 마지막 신선꽃 선려화를 받는 대중 행사가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12.10(토) 오후3시, 대구 엑스코 그랜드볼룸 

선려화는 천상 신선 문명의 원조 마고삼신이 내려주시는 ‘광명한 빛의 꽃, 우주 조화의 신선꽃’으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가 수행 예식을 통해 대중들에게 전수한다. ‘선려화’는 삼신조화의 생명력과 소통할 수 있는 빛의 통로로써, 인간의 질병 치유를 크게 돕는 권능이 있다고 한다. 매회 상생방송과 상생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생중계로 볼 수 있으나 전수 예식부터는 현장에서만 진행하며 현장에 참여해야 선려화를 전수 받을 수 있다

11월 20일 광주 선려화 전수식 체험 사례 발표 ( (11.26 부산)

▶조윤정 (女) https://youtu.be/0a1tdMPra9s?t=1323 ...이 행사장 공간의 문이 열리면서 하늘문이 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행사장 천장을 중심으로 좌우로 스스르 열렸습니다. 마고대성모님과 궁희,소희 성모님이 옥좌에 앉아 계셨습니다. 마고 대성모님께서 흰꽃을 내려주시려고 손에 드신 꽃을 공중으로 가볍게 띄우시자 한 송이 흰꽃이 수백송이가 되었습니다. 진행자님이 사람들 머리위에 꽃이 있다고 하자 흰꽃들이 사람들 머리위에 떠 있었습니다. 백회로 들어간다고 하시자 기다렸다는 듯이 사람들 백회로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잘 안들어가지 않은 꽃들은 옆예 계신 조상님들이 후손들의 머리로 꾸역꾸역 넣으려고 하였습니다....어떻게 할지 몰라 가만히 있는 분들이 있었는데 다행히도 조화꽃들이라 몸으로 들어간 꽃들이 분화,합일을 스스로 하였습니다. 조상님들이 기운을 넣어주셨습니다. 

11월 12일 대전 선려화 전수식 체험 사례 발표 ( (11.20 광주)

♣백지영 (초등 6년) https://youtu.be/A3k8VYQ0Y-g?t=1445 종도사님 왼편으로 마고대성 태원성모님과 궁희 태율성모님과 소희 태려성모님께서 나란히 서 계셨습니다. 그분들 옆에는 백광의 커다랗고 둥근 붉은 빛통과 푸른 빛통이 있었고 그 뒤로 수많은 선녀들이 서 있었습니다. 모두 흰 색 옷을 입고 계셨습니다. ...... 잠시 뒤에 선녀들이 참여한 사람들 주변을 분주하게 날아다니면서 묵은 기운이나 어두운 기운을 먼지 털듯이 털어주셨습니다. 선려화 전수 예식이 시작될때 였습니다. 흰 빛꽃을 받는 기도문을 읽자 하늘에서 빛 폭포수가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그 빛줄기는 마고대성모님 옆의 커다란 빛통으로 반짝반짝 빛을 내며 들어갔습니다.  

♣김자영 (대구) https://youtu.be/A3k8VYQ0Y-g?t=1827 선려화 예식이 진행되면서 흰꽃을 받아내릴때는 마고태원성모님께서 흰꽃을 한아름 들고 오셨어요 무대 앞쪽으로 오시니까 도통신들이 와서 꽃을 하나하나 들고가서 객석에 앉아계신 분들에게 하나하나 다 꽂아주셨어요. 그래서 딱 보면 꽃이 한 30송이 밖에 안되었는데 정말 마술같이 나가도 나가도 끝이 없는거에요 하염없이 꽃이 나가는 모습도 너무너무 신비로웠습니다. 그 다음에 붉은 빛꽃과 파란 빛꽃과 궁희 태상천황님과 소희 태상여황님이 꽃을 들고 무대 앞으로 오셨어요 마찬가지로 도통신들이 들고 가셔서 객석에 계신 분들에게 흰꽃위에 꽂아주셨어요.

11월 6일 서울, 선려화 전수 예식 체험사례 발표 (11.12 대전)

좌로부터 김명성,장원모,하연수 태을랑님의 체험 사례 발표 장면 (11월 12일)

▶김명성(女) https://youtu.be/VYksOv6Lsc0?t=6882 선려화를 받으신 친정부모님의 경험. 어머니는 40여년전부터 진행되어온 허리디스크 협착이 2,3년전부터 심해져 이제는 수술도 어려운 상태였는데 11월 6일 선려화를 받고 이후 선려화 분합 수행을 하여 수행의 치유효과를 보게 되고 지금도 계속 수행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장원모(男) https://youtu.be/VYksOv6Lsc0?t=7320 11월 6일 선려화 전수 예식이 진행되자 마고대성님께서 제게 흰꽃을궁희,소희 마마님께서 붉은 빛꽃과 파란 빛꽃을 내려주셨습니다. 

▶하연수(男) https://youtu.be/VYksOv6Lsc0?t=7875 (선려화 꽃이 잘 들어가지 않는 자손들에게) 조상님들이 선려화 꽃이 들어갈 수 있도록 자손들의 머리를 송곳으로 뚫거나 큰 칼로 쪼개거나 꽃줄기 끝으로 톡톡 쳤습니

책과 전설 속에서만 보았던 마고할머니가 아니라 우리와 현실 속에서 함께 존재하는 마고할머니(삼신할매)를 만나게 됩니다. 아래의 글은 길지만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박제상의 『부도지』는 마고사상
박제상(朴堤上)의 저술로 알려진 『징심록(澄心錄)』의 15지(誌) 가운데 맨 처음에 실린 지(誌)의 이름이 부도지다. 박제상 사후에 박씨 종가에서 필사되어 전해오다 조선 세조 이후에는 영해 박씨들이 숨죽여가며 보관하였다.  현존하는 『부도지』는 1953년 울산에 있던 영해 박씨 55세손인 박금(朴錦, 1895~?, 본명 박재익)의 복원본을 말한다. 박금에 의하면, 해방 후 월남할 때에 여러 대에 걸쳐 전수받은 원본을 함경남도 문천에 놓고 왔고, 분단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어, 과거의 기억을 토대로 원본에 가깝게 남한에서 복원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후 1986년 김은수 번역본이 출간되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전국의 마고 전승 신화
마고 전승 신화는  전국 방방곡곡에 있다. 거인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하고 하늘과 땅을 분리했거나 산과 산맥을 세상에 만든 창세신으로 묘사되기도 하였다.. 우리 민족은 마고삼신(마고할매)을 수호신,산신,천신으로 모셨으며 지역과 마을마다 마고신의 성격이 조금씩 달랐다. 

전국에 그 전승 신화가 많지만 그중에서 경상도 지역의 마고할미 신화,전설을 보자 

▷문경 할미산성(마고산성) ▷칠곡 할미바위 ▷영일 고산의 납세 ▷영일 구만동 징검다리 ▷월성 안가닥 할무이  ▷영덕 천태산 마고할미 방귀 ▷예천 마고할미가 만든 가마바 ▷예천 하청 하브름성(마고할미) ▷거제 마고할매와 페왕성  ▷거제 마고할매 ▷거제 마고할미와 대머리산 ▷거제면 법동리 고당(姑堂)마을 할미당 ▷거제 수정봉산성과 마고할매 ▷의령 호부래비너더렁의 유래 ▷밀양 단장면 경주산의 유래 ▷부산 기장 동박삭 잡은 마고할미  ▷김해 마고할미와 임의산 ▷밀양 마고할미와 땅미산,건지산 ▷밀양 마고할미와 바위들  ▷울산 아그락 할머니 ▷울산 마고할미와 독뫼산 ▷진주 마고할미 물렛돌 ▷고령 마구할망과 만리장성  등등

동서양으로 퍼진 마고 전승 신화

실제로 마고삼신의 조화 세계는 동양과 서양으로 퍼져나가면서 여러 모습으로 바뀌어 묘사되고 있다. 중국문헌에서 마고는 신선, 구름이나 신록을 타고 선계 공간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젊고 아리따운 선녀, 장수의 상징으로 나타나며 또한 국내에서는 삼신할매의 모습으로 후대에 전승되면서 여러 변이된 모습을 전국의 전승신화에서 보여주고 있다. 

마고할미(마고삼신)는 우리와 함께 하신다. 



▶2만 5천년전 마고 문명의 진실

人類之祖曰 那般 初與阿曼 相遇之處 曰阿耳斯它 夢得 天神之敎 而自成婚禮則 九桓之族 皆其後也 인류의 조상은 나반이라 한다. 처음 아만과 서로 만난 곳은 아이사타라 한다. 꿈에 천신의 교시를 받아 스스로 성혼례를 이루었으며 구환족은 모두가 그 후손이다. <三聖記 삼성기 하> 

나반(那般)과 아만(阿曼)은 최초의 인류이며 최초의 아버지 어머니를 말한다.   현생 인류의 직계 조상 첫 아버지와 어머니다.“칠월칠석은 나반이 천하(天河)를 건넌 날이다 (태백일사)”라는 글로 보아서 칠월칠석의 주인공 견우와 직녀는 '나반'이 살고있는 견우성과 '아만'이 거주하는 직녀성을 가리키는데 이것이 후대로 가면서 견우,직녀로 바뀜으로써 나반과 아만이 잊혀지게 된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더욱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다. 바로 인류의 첫 어머니의 알려진 '아만'이라는 분이 바로 '마고'라는 놀라운 사실이다. 마고 할미,마고할머니,마고 대성모라고 하는 이분이 바로 인류의 첫 어머니이다. 


결론적으로 견우성에 계시는 나반삼신과 직녀성에 계시는 마고삼신(아만)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아두자.

▶ 마고성과 그 위치

마고에 대한 기록의 원형은 신라의 충신 박제상의『부도지』에서 찾는다. 『부도지』의 이 태고적 역사의 내용은 어느 정도가 사실일까? 마고성은 대체 어디에 위치해 있을까? 

"초기에는 2층집을 주로 짓고 살았다. 짐승들 때문에 . 열매가 작아서 먹을게 많지 않았다. 고기를 잡았는데 북극권에 가서 잡았다 (마고 할머니 말씀)" - 환단고기 북콘서트 2022년 6월 26일 -

『부도지』에 따르면, 마고가 사는 성 마고성(麻姑城)은 지상에서 가장 높은 성으로 이 마고성에서 출발한 한민족은 마고·궁희·소희·황궁·유인·환인·환웅·단군에 이르는 동안 천산과 백산과 청구를 거쳐 만주로 들어 왔으며, 이렇게 한국의 상고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적고 있다. 



최근 마고성과 마고할미(마고삼신,삼신할미) 그리고 그의 딸 소희,궁희 마마에 대한 이야기가 세상에 드러난 것은 환단고기 완역본(상생출판) 역주자인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에 의해서다.  이 마고성 시대에서 무병장수,신선 조화문명이 시작되었다. 

▶부도符都와 천부경의 첫 11자의 탄생

안경전 역주자에 따르면 부도지의 “부도符都는 천부경의 고향”이라는 뜻으로 마고성麻姑城을 의미한다. 천부경은 인간을 신선으로 만들어주는 수행과 도통문화의 원전으로 이 천부경의 시작은 마고삼신에 의해서이며 그 마고대성모가 우주 율려의 조화 소리,우주 생명의 원음인 옴(Om)으로 황손들을 가르치려고  '일시무시일 석삼극무진본’이라는 천부경의 첫 11자를 만들어 전해 준 것이 천부경 탄생의 계기라고 놀라운 사실을 전했다.

마고성 이야기 (환단고기 10주년 북콘서트 中)  https://youtu.be/Jc6QQ7pJTLc?t=10761

▶마고(Mago)는 매직(Magic)의 어원 

또한 마고(Mago)라는 말은 매직(Magic)의 어원이다. 그리스 헬라어 마고스(magos)에 ‘기술, 예술, 만든다’는 뜻의 tekhne가 합쳐져서 magike라는 단어가 만들어졌고, 이것이 라틴어로 유입되어 magice가 되었다. 이는 점성술, 혹은 마법을 뜻하게 되었다. 

마고삼신의 조화 세계에서 매직의 세계,조화술이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진정 마법같은 삶을 살고 있는가?

▶마고삼신(삼신할미)는 어떤 존재인가?

하지만 안경전 역주자에 의하면 마고삼신은 대우주의 본성인 무궁한 빛을 내 몸에 채워서 빛의 인간이 되게 하는 <화이트 매직>을 알려주는 존재이다. 죽음과 삶을 넘어 영원히 대우주의 삼신의 빛과 한 몸이 되게 하는 진정한 생명의 조화술을 인류에게 전수하여 신선을 만들어주는 분이 바로 마고삼신,삼신할머니인 것이다. 

※ [참고 영상] 마고할미의 본래 뜻 (14분)  https://youtu.be/6j_1nKt4RHs?t=1914 나반과 아만, 아만이 바로 마고할머니, 부도지에 나오는 마고성,마고성의 위치,부도의 뜻,마고할미의 천부경,매직(magic)의 어원,여러문명의 마고,성경속의 마고, 중국의 마고, 한국의 마고 전승신화,마고는 왜 성을 쌓는가? 마고의 딸 궁희,소희, 마고의 아들,마고할미의 '옴' 전수, 마고삼신의 조화선술

▶드라마 호텔 델루나(2019년) 속 마고신과 조화꽃  
호텔 델루나를 보면서 12신으로 표현되었지만 극중에는 6명의 마고신이 등장한다. 원래는 마고할미를 마고삼신이라고 하기도 하고 두따님 궁희 마마와 소희 마마를 합하여 마고삼신이라 하기도 한다. 세상 만물을 아우르고 사랑과 평화로 모든 것을 풀어내려 하는 마고신의 모습을 극작가 홍자매가 잘 풀어냈다. 

※ 마고신이 조화 꽃을 주는 장면 영상 https://youtu.be/KBzBQ-fcMZ8?t=426

<호텔 델루나>에서 꽃은 심심치 않게 보인다. 마고신은 아예 꽃바구니를 들고 다닌다. 마고는 원한을 풀고 삼도천다리를 건너는 망자에게 꽃을 준다. 드라마의 설정이다. 

실제 마고할미는 인간을 신선으로 만들어주기 위해서 조화의 빛꽃을 주신다.  (빛할머니라고도 불리움) 꽃은 생명이다. 한국신화에서 신이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이 바로 "꽃을 피워내는 것"이다. 신화는 역사적 사실의 반영이다. 그 꽃이 선려화(이후 선정화)다. 

▶ 선려화 치유 수행 체험사례 몇 가지
선려화 치유 수행을 통해서 어떤 병을 치유할 수 있을까? 자가치유를 통해서 건강을 되찾은 사례를 몇가지만 들어보자 

▷제가 잇몸에 자주 염증이 생기고 치아가 좋지 않았습니다. 하루는 썩고 피와 고름이 자주나오는 치아에 선려화를 심었더니 피와 고름이 멈췄습니다. 그렇게 선려화 수행을 꾸준히 했는데 한 달 전부터는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남원 이춘○) 

선려화를 몸 전체에 꽂고 아픈 부위인 허리를 집중치료하기 위해 경추에서 흉추, 요추에다 더 많이 선려화를 꽂고 있는데 기 요추에 방 같은 곳이 보이더니 방바닥에 여러가지 쓰레기들이 어지럽게 널려있는 게 보였습니다.  ‘아! 이것들이 나의 요추에 쌓여 있어서 허리가 아팠던 거구나.’ 생각하고 광선봉으로 쓰레받기와 빗자루를 만들어 가지고 와서 쓰레기들을 쓰레받기에 다 쓸어담아 쓰레기 통에 비웠습니다. (포항 김문○) 

▷나이가 나이인지라 몸이 많이 비틀어져 있고 평소에 몸의 기가 막힌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선려화를 그렇게 심으며 생활하다보니 비틀린 몸이 점점 똑바로 펴지는 듯한 느낌이 들며 몸이 시원해지는 것 같고 무엇보다도 늘 시린 무릎이 어느 순간부터 아프지 않으면서 선려화를 받기 이전보다 몸이 훨씬 가벼워졌습니다. (서울 공성○) 

▷오늘 살짝 몸살끼가 있는지 두통이 있었다. 그래서 광선봉을 만들어 머리에 막힌 기혈을 뚫어버리고 선려화를 머리에 심어 분화하고 또 어깨가 뻐근하고 불편해서 어깨에다 선려화를 심었다. 확실히 선려화 치유는 정말 놀랍다. 지금은 언제 아팠냐는듯 아무렇지 않게 머리가 맑고 통증이 사라졌다.  (안성 김현○)    

▷최근에 무리를 했더니 옆구리가 아파서 구부리지를 못하고 눈에는 실핏줄이 터져서 고생을 해왔으므로 옆구리와 눈에 선려화를 집중적으로 심고 수행을 하였습니다다음날 일어나니 옆구리 통증이 없어지고 눈에는 핏기가 싹 없어졌습니다.  (대구 채영○) 

선려화 빛에 꽃이 갑상선에 내리 꽃힌다 생각하고 죽은세포들과 기능하지 못하는 세포조직을 긁어낸다 도려낸다 생각하고 수행을 하였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목에 통증이 있었는데 우선 통증이 많이 가라 않고 숨쉬기도 더 수훨해 졌습니다. (광주 최민○)

 ▷선려화 수행을 하기 전에 잇몸과 귀쪽으로 열 감과 통증이 있어 머리속에 있는 선려화를 복사하여 아픈 곳에 꽂고 선려화로 몇 차례 치유를 하니 아픈 곳이 시원해지며 통증이 사라졌습니다참으로 신기했습니다. (강화 강명○)

▷아들이 자고 일어났는데 피부병처럼 빨갛게 피부가 물집이 생겨서 그 자리에 선려화를 계속 심고 분화, 합일을 정신없이 하면서 하루에 여러 번 선려화 치유를 하였더니 너무 빠르게 호전되었습니다. 다음날에도 아들의 피부에 대고서 선려화 수행을 계속했더니 가려움증과 붉은 반점이 거의 사라져서 며칠 후에는 깨끗하게 완치되었습니다.  (인천 유선○) 

▷10여년동안 냉병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혈액순환이 안 돼서 한여름에도 온열 장판을 켜고 자야하고 특히 엉덩이에서 에어컨 바람이 나올 정도였고 다리, 발 전체에 온기는 거의 없이 냉기가 돌아 여름에는 상반신과 열 차이가 많이 나서 필요 이상의 땀을 쏟았고 몹시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선려화 작업을 꾸준히 하다보니 올 5월부터 조금씩 좋아지더니 6월 중순쯤부터는 90% 이상 냉기가 사라지고 온 몸에서 열이 나고 온열기를 사용 안 해도 되는 정상수준이 되었습니다. (용인 이은○)

▷매번 느끼는 거지만 선려화의 위력은 참으로 대단합니다. 통증이 있던 머리가 치유가 되는 걸 보고 감탄 또 감탄했습니다. 그렇게 1시간이 지났을까? 내가 몸이 언제 아팠냐는 듯 말짱해졌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안성 김현○) 

전수받아 머리 상단에 심은 선려화를 생각으로 간에 분화하여 프랙탈 시킨 모습 그래픽 (출처 : 상생방송 채널)

▶무병장수,불로장생은 꿈이 아니다. 

그동안 이 수행법은 신선문화를 전수받은 환국,배달,조선의 황통을 통해서만 전수되어왔다. 이제는 대중 도통의 시대가 열렸다. 불교의 목적은 '성불成佛'이고 도교의 목적은 '성선成仙' 즉 신선이 되는 것이다. 부처가 되고 신선이 되는 것이 궁극의  '인간 완성'이다. 이것이 인간을 키운 하늘과 땅의 숭고한 뜻이다. 천지의 은혜에 보은하는 진정한 인간이 되자 ! 그 천지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완성된 인간이 되자. 그 인간을 우리는  "홍익인간"이라 한다.  

신선이 되려면 일단 무병 즉 병이 없어야 한다. 병이 있으면 신선이 될 수 없다. 노화도 질병이다. 다시 노화에서 '항노화'로 젊어져야 한다. 옛말 그대로 불로장생 즉 늙지 않고 장생해야 한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신선인간이 되는 것이다. 단군왕검도 선인仙人왕검이라 불리었고 고구려의 화랑인 '조의선인' 도 선인仙人이었다. 을지문덕도 광개토태왕도 모두 선도仙道를 닦았던 선인仙人이었다. 그 신선 수행의 맥이 고려,조선을 거치면서 사라질뻔 하다가 조선말 동학과 참동학 증산도를 통해서 부활한 것이다.  

"우리가 200년을 살지 못할 이유가 없다.” (노화의 종말 저자 데이비드 싱클레어 교수)

한국인 기대수명 83.5세다. 건강수명은 66.3세다. 이후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거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인류의 오랜 꿈이다. 인간 한계 수명은 120~125세라고?  인간 수명이 한계에 다다랐다는 어떠한 증거도 발견할 수 없다.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호주국립대 등 연구진은 네이처에 5편의 반박 논문을 발표했다

그럼 과연 인간은 최대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의학기술의 발전으로 인류 수명 연장의 `터닝포인트'에 와 있다. 여기에 명상수행등 우리 선조들의 신선 수행법이 이를 가능케 한다.  (선려화 수행 단계를 잘 이수하면 이후에 150살 수명줄을 전수받음)

▶마무리하며 

초불확실성의 시대다. 2022년 인류는 ‘재앙 위에 새로운 재앙’이 더해지는 메가 크라이시스(Mega Crisis)에 직면해 있다. 3년째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와 올해 5월부터 전 세계에 퍼진 원숭이두창(109개국 발병中). 천년만의 폭염,홍수가 난무했던 여름철 기후재앙, 우크라이나 전쟁은 세계 3차대전으로 확전될 위기에 처해있고 우리와 붙어있는 북한은 연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상황 (이거에도 무뎌진 상황). 우리 모두의 생존을 위협하는 상황이다. 

우리 동방에서는 예로부터 지금 시대를 개벽이라고 규정했다.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을 지나 우주의 가을로 가고 있는 가을개벽,후천개벽을 목전에 두고 있다. 전 인류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는 지금, 이걸 깨닫고 제대로 눈을 떠야 한다.  

직접 마고할머니가 2만 5천년전부터 인류를 위해 준비해오신 선려화(이후 선정화)의 큰 기운을 받아서 불로장생,무명장수의 빛의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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