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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오순제 저 <선도(仙道)> , <인류문명 전환기와 한류문화의 미래>

한국의 전통사상 : 선도(仙道)  , 인류문명 전환기와 한류문화의 미래  두권의 책이 나왔다. 저자는 한국고대사연구소장, 백제문화연구회 부회장, 한국사철제련연구회장 등으로 활동 중인 오순제 박사다.

한국의 전통사상 : 선도(仙道)  
오순제| 대한사랑|2022-12-01 |

신선이 사는 나라, 군자가 사는 나라, 유교,불교, 도교가 들어오기 전 한국문화의 참모습을 밝힌다. 지금이라도 한국인이 정신을 차리고 홍익인간이 지닌 지고한 하느님의 뜻과 우주의 질서와 이치를 깨닫고, 그 뜻을 세상에 펼쳐 재세이화 할 수 있도록 미래 비전을 제시할 때다.

인류문명 전환기와 한류문화의 미래 
오순제| 대한사랑|2022-12-01| 

21세기는 태평양의 시대, 한국의 시대, 홍익인간이 전 세계를 이끄는 사상이 될 것이라 예측하는 사상가들이 있다. 그들이 어떻게 해서 그런 결론에 도달했을까? 교통과 정보통신의 발달로 세계가 한 이웃처럼 지내고, 강자가 약자를 억압하던 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있다. 이제 사람과 사람, 국가와 국가가 서로 협력하며 남을 잘되게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그런데 이미 6천여 년 전 우리 선조들 최초의 국가 창업 이념이 홍익인간이었다.
흔히 홍익인간을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라’로 알고 있다. 물론 이것도 맞지만, 홍익인간은 홍익하는 인간,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인간’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이 홍익인간의 다른 말이 신선이고, 홍익인간의 도가 바로 선도라 할 수 있다. 이 선도가 유불선으로 분화되었다가 다시 한국으로 수입된 것이 현재의 유불도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선도는 불교의 선도가 아닌, 우리 본래의 선도이다. 선도는 본래 동방 배달과 조선의 문화였다.
이 책을 통해 단순한 국뽕이 아니라 우리가 가진 높고 심원한 정신문화의 본 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 

오순제 박사의 프로필은 아래와 같다

명지대 사학과 박사
서울기독대학교 신학 박사
현) 한국고대사연구소 소장
백제문화 연구회 부회장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외래 교수
전) 사단법인 고구려 연구회 연구위원
명지대학교 국제한국학연구소 연구위원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화재보존관리학과 겸임교수
국립문화재연구소 금속문화재보존처리자문위원

저 서
한성백제사
우리 고구려 찾아가기
한성백제의 도성체제 연구
오순제 박사의 대마도 역사기행
한국 고대사를 통해 본 일본 황실가의 비밀 8권 외 다수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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