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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수행 개벽체험 "천연두가 돌때 전부 다 방독면 마스크를 쓰고"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의 수행 체험사례 중 미래의 개벽 체험을 한 사례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STB 동방신선학교  [42회] 나의 삼신 수행기 영상 https://youtu.be/I53JOXSGPa8?t=1684

김민서) 제가 개벽 상황 체험을 두 번 했는데 두 번째로 한 거는 개벽이 이제 막 시작되려고 시두가 돌고 있을 때인 것 같은데 사람들이 전부 다 그냥 마스크가 아닌 방독면 마스크를 쓰고 있었고 제가 도장 사람들과 함께 피난 용품을 마트에서 막 정신없이 빠르게 다 구입해서 어떤 긴 차가 있었는데 거기 안에 피난 물품이랑 다 꽉 좀 찡기게 넣어서 어떤 길로 가는데 그 길이 차가 너무 막혀서 이대로는 뭔가 좀 위험할 것 같아서 차에서 다 내리고 가방 다 챙겨서 산으로 도장 사람들이랑 함께 올라갔는데 어떤 사람이 힘들어서 못 가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고 그랬는데 저랑 저희 가족들은 다 어떤 그 장소로 도착해서 짐을 풀고 있는데 지진이 났었어요. 엄청 큰 지진이었는데 제가 도착한 장소는 지진에 큰 피해가 없어서 피해를 입진 않았어요.

MC) 상황이 얘기만 들어도 굉장히 다급했을 것 같은데 그 수행 체험을 하면서 느낌이 어땠어요? 

김민서) 개벽을 체험으로 보니까 너무 무서웠던 느낌이었어요.

MC) 그랬을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마스크도 굉장히 답답하다고 느끼는데 더 업그레이드 돼서 방독면을 쓰고 있다고 하니까 이제 앞으로 개벽 상황에서 방독면까지 써야 할 그런 상황이 오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경각심이 드는 것 같아요. 혹시 또 더 체험이 더 있던가요?

김민서) 그리고 시두가 다 돌고 나서 개벽도 다 진행되는 저는 중간에 봤었는데 거기 그래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죽어 있었고 저는 그 사람들 사이로 도장을 들고 다니면서 어떤 도장을 들고 다니면서 사람들을 살리고 있는 모습을 봤었어요.

MC) 어찌 보면 주변에 이제 사람들이 이제 쓰러져 있는 거잖아요. 어땠어요? 기분이?

김민서) 너무 사람들이 다 죽어 있으니까 너무 무서웠어요.

MC) 그래도 이제 그 사이에서 그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민서가 이제 돌아다니고 있었네요.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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