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롭게도 『일본서기』에서도 유사한 이야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일본서기』에 따르면, 초대 신무왕(神武王)의 젊은 시절 이름은 '협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환단고기』의 기록과 일치하며, 단군조선의 협야후가 일본의 초대 왕 신무왕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 일본서기에 관련 기록도 없던데요.? 일본서기에 있는 정확한 한자를 가져오세요. 삭제
식민사관이 주류인 썩어빠진 국사학회 고조선을 부정하니 환단고기도 부정하지 친일파를 척결하느 일이 시급하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