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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오 기자
  • 승인 2024.06.05 16:48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허평작 2024-12-11 11:27:04

    흥미롭게도 『일본서기』에서도 유사한 이야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일본서기』에 따르면, 초대 신무왕(神武王)의 젊은 시절 이름은 '협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환단고기』의 기록과 일치하며, 단군조선의 협야후가 일본의 초대 왕 신무왕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 일본서기에 관련 기록도 없던데요.? 일본서기에 있는 정확한 한자를 가져오세요.   삭제

    • 대박 2024-06-10 07:58:31

      식민사관이 주류인
      썩어빠진 국사학회
      고조선을 부정하니
      환단고기도 부정하지
      친일파를 척결하느 일이 시급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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