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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수연 기자
  • 승인 2024.09.02 09:36
  • 댓글 3
기사 댓글 3개
  • 착한외톨이 2025-02-24 20:41:50

    비석이 세워지는 시기에 흥무대왕 김유신을 신라의 원조, 즉 먼 조상이라고 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김유신이 진경대사와 관련이 없다면, 왜 김유신의 공적에 대해서 장황하게 설명하였을까? 상식적으로도 김유신이 진경대사의 원조이기 때문에 그 공적을 설명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삭제

    • 착한외톨이 2025-02-24 20:38:42

      초발(草拔)을 ‘쿠사나기’라는 일본의 성으로, 성스러운 가지(聖枝)는 ‘쇼오에’와 같은 일본식 이름으로 이해하였다는 것이다. 쿠사나기라는 성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일본에 없었고, 쇼오에도 요즘 여성 이름으로는 쓰일 수 있지만 역사적으로 남자 이름으로 쓰인 적이 없다. 또 이러한 이름을 가진 임나왕족이 있었다면 분명한 왜인이다. 진경대사는 왜인의 후손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초발은 수로왕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삭제

      • 착한외톨이 2025-02-22 21:05:04

        스님이시면서 속세에 관심이 많으시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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