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의 신문들은 어느정도 민족적 자긍심을 갖고 있는줄 알았는데, 일제에 부합하여 독립운동의 심장이자 뿌리 역할을 한 보천교를 불의한 집단으로 매도한 기사를 수백건이나 썼다니 한심하고 안타깝습니다! 그런 신문들이 지금에는 민족의 자립과 독립운동에 기여를 한듯 떠벌리고 있으니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