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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변호사 "강단 사학, '위서' 논쟁으로 본질 흐려... 일본은 없는 역사도 만드는데"'강단 사학의 오만' 칼럼 통해 주류 사학계 강도 높게 비판 "대중의 환단고기 열광은 식민사관 극복 열망... 학계는 반성해야"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5.12.1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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