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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려다 되려 '참교육' 당했다... 기경량 교수의 헛발질, 성난 민심에 '역풍''환단고기' 비판하려다 역풍 맞은 강단 사학... 댓글창은 "식민사학 청산" 성토장 변모 누리꾼들 "중국·일본은 없는 역사도 만드는데
  • 유수연 기자
  • 승인 2025.12.1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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