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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위서로 보았다고? 김준혁 의원은 부끄럽지 않은가?- 대통령의 역사관을 '위서론'에 가두고 정쟁의 도구로 삼는 저급한 정치를 멈춰라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5.12.2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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