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 독살설은 과담입니다.
TV에서도 방영되어 사실이 아님이 알려졌고, 무엇보다 박종인 땅의 역사에서도 몇해 전에 방송한 내용입니다.
박찬화 기자가 제기한 무슨무슨 가능성은 모두 부정되었습니다.
박종인 기자의 핵심 질문은
이덕일은 왜 동명이인인 이완용을 마치 우리가 익히 아는 이완용인 듯 말하느냐는 겁니다. 한자병기를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 이덕일 원장은 변명이라도 해야지요.
박찬화 기자가 나설 일이 아닙니다. 이덕일이 자기 입으로 말해야 합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