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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오성취루(五星聚婁) , 천문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하늘에 새겨진 지문: ‘오성취루’가 증명한 단군조선의 실재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1.27 05:33
  • 댓글 4
기사 댓글 4개
  • 의식과 실존 2026-01-28 09:19:58

    그 위서 운운하면서 벌였던 작태들의 사항들은 조목조목 반박당했고 지금도 반박당하고 있다.
    특히 단군세기 위서 운운 타령하는 인간은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이 생각해 보기 바란다. 진서임을 나타내는 증거들이 많은데도 한결같이 무시하고 위서 타령하는 이유가 과연 합당한지를.   삭제

    • 의식과 실존 2026-01-28 09:16:36

      기사를 좀 제대로 읽어보고 반박이나 하든지.
      2. 별이 모인 장소가 다르다고?
      "좌표계의 세차운동(Precession): 지구 자전축의 세차운동으로 인해 춘분점은 약 26,000년을 주기로 이동한다. 기원전 1700년경의 별자리 위치와 좌표 체계는 한나라 시대(기원전 2세기)나 현재와 완전히 다르다. 박창범 교수는 고구려 고분 벽화 등의 연구를 통해 고대 한국의 별자리 구획(거극도, 입수도)이 중국의 체계와 달랐음을 밝혀낸 바 있다."
      역사학자들 중에서도 위서 운운하는 자들이 천문학적 현상에 대한 논문을 언제 내기나 하셨는가??   삭제

      • 의식과 실존 2026-01-28 09:12:37

        기사를 좀 제대로 읽어보고 반박이나 하든지.
        1 연도가 다르다고??
        "고대 왕의 재위 연도를 셀 때, 즉위한 해를 원년(1년)으로 칠 것인지, 즉위한 다음 해를 원년으로 칠 것인지에 따라 서력 환산 시 1년의 차이는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단군조선 시대에 어떤 칭원법을 썼는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1년의 오차는 '오차'라기보다는 '환산상의 변수'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박석재 박사는 이 1년의 오차야말로 기록이 조작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라고 역설한다."   삭제

        • 이형우 2026-01-27 19:54:30

          이런 궤변이 있나?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니라고 입증하려고 온갖 현란한 전문용어와 수사를 동원했지만 핵심은 간단하다.
          첫째, 연도가 다르다
          둘째, 별이 모인 장소가 다르다.

          환단고기 특히 단군세기는 짜집기한 위서다.
          몽고, 송화강, 지백특,해성, 영고탑 근대 지명 등장
          오색인종이라는 유길준 서유견문 용어 사용
          18세기 후반 위조된 족보 내용 대거 인용

          저 많은 사항을 어떻게 변병하려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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