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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문학으로 검증한 『단군세기』와 고조선의 수도 아사달2세 부루 단군 58년의 일식 기록과 하얼빈 송화강 아사달설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1.29 08:06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이형우 2026-01-30 08:55:16

    // 기록상 연도와는 약 2년의 오차가 발생하지만, 이는 고대 역법의 차이나 전승 과정에서의 미세한 편차로 용인될 수 있는 수준이다. //

    연도가 엄연히 다른데 용인될 수 있다니 이런 걸 견강부회요 아전인수라고 하는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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