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화 기자가 아주 중요한 사실을 지적하였네요. 역으로 생각하면 그게 실제 사실일 겁니다. 18세기 위조된 기자 계보를 단군세기가 도용했다. 환단고기가 도용했다. 특히 번한세가 기록에 도용한 자취가 많이 있습니다 이유립은 심당 이고선의 책에서 도용하기도 합니다. 북부여기에 나오는 <상장 탁>을 추적해 보세요. 삭제
1580년 윤두수 <기자지>라고 올린 것은 윤두수 기자지가 아닙니다. 팩트체크 한번 해보세요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