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삼성기전하>에 인용된 <고기>의 `波奈留之山下有桓仁氏之國` 이하 기록 원전이 <진서/사이전.숙신> 기록이라 인식하면서, `숙신씨는 일명 읍루라 하고 불함산 북쪽에 있고 부여 북쪽 60 일 거리에 있다`는 기록이나 `진 무제 태시3년(267) 비리국.양운국.구만한국 등이 입공했다` 설명은 왜 모르쇠하나?
부여와 고구려가 숙신을 수시로 공격하고 복속시킨 것은 서기 3 세기의 일인데 원동중이 뭔 수로 3 세기 보다 약 3000 년 이전 상황을 눈으로 본듯이 기록했단 말인가?
<고기>와 원동중의 망상이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