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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에서 『광개토태왕릉비』까지: 환국 12분국의 문헌적 실증사서 속에 살아남은 12개의 이름, 환국은 사라지지 않았다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2.17 15:10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서북지리연구소 2026-02-23 12:13:35

    그리고,
    고구려 영역을 한반도 북부와 지금의 요녕.길림 2 성 지역으로 표시한 것은 고대 지리를 너무 모른 소치일 뿐만 아니라 명백한 식민사관이고 동북공정의 지리 논리를 수긍하는 반민족행위다.
    왜일까?
    고구려 시기의 대요수.염난수.압록수가 지금의 란하 중.하류였기 때문이다.   삭제

    • 서북지리연구소 2026-02-23 12:06:55

      <환단고기/삼성기전하>에 인용된 <고기>의 `波奈留之山下有桓仁氏之國` 이하 기록 원전이 <진서/사이전.숙신> 기록이라 인식하면서, `숙신씨는 일명 읍루라 하고 불함산 북쪽에 있고 부여 북쪽 60 일 거리에 있다`는 기록이나 `진 무제 태시3년(267) 비리국.양운국.구만한국 등이 입공했다` 설명은 왜 모르쇠하나?

      부여와 고구려가 숙신을 수시로 공격하고 복속시킨 것은 서기 3 세기의 일인데 원동중이 뭔 수로 3 세기 보다 약 3000 년 이전 상황을 눈으로 본듯이 기록했단 말인가?
      <고기>와 원동중의 망상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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