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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의 우갑식, 2026년의 츠바키… 한일 코트를 잇는 3대 세터뮌헨 올림픽을 준비하던 국가대표 상비군 우갑식, 아들 요시아키와 손녀 츠바키로 이어지는 배구의 꿈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11.0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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