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의 축조연대는 단군조선에서 후손에대한 배려에서 출발한것입니다.
한인시대는 큰 기후재앙을 겪고난 이후 깨달음을 얻어 이주했고, 환웅 또한 큰 기후재앙을 맞아 동쪽으로 이주했고, 단군 역시도 기후재앙을 맞아 이동했습니다.
기후재앙에 대한 지식이 전해지면서 후손에게 손상되지 않는 유물로 돌을 생각하여 무덤을 만든거죠.
끌이없어 다듬지 못해 원석 그대로를 사용한게 특징이고. 모아이석상, 남미 태백, 이집트 피라밋등은 정교함의 순서대로 배열되있죠.
특이한것은 스톤헨지로 원석 그대로인데 무극이 적도 기준점일때 영국 스톤헨지가 북극이죠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