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미래연구소 서화진입니다. 일본학을 전공하고 일본고사기와 일본서기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일본학 강의신청이 오면 강의중 한일언어의 동질성 한민족과 일본민족의 동질성을 강의하면서 저도 "사무라이"는 "싸울아비"의 차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오늘 박찬화님의 "사무라이"와 "삼시랑" 의 관계해설에 동감이 갑니다. 그런데 일본학을 전공한 저로서는 郞를 "라이" 라고 읽는 다는 설명은 동의 할수가 없습니다,, 郞 은 어디를 찾아봐도 "로우"입니다.. 다시 사전을 찾아봐도 로우입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