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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오 기자
  • 승인 2020.08.17 14:30
  • 댓글 5
기사 댓글 5개
  • 곰선생 2020-08-19 07:49:57

    질병에 대해서는 동서양과 고금의 구분이 없군요 ㅠ   삭제

    • 류두현 2020-08-17 21:53:51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현시대의 윤리,가치관 등이 무너지고 새로운 가치관과 생활 문화가 나오는것 같았는데 과거 흑사병때도 그랬다는것이 놀랍네요 앞으로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 무엇인가 반드시 준비하고 대비해야 할듯 하네요   삭제

      • 환이 2020-08-17 21:34:11

        전염병의 시대가 다시 돌아온 것 같아요. 21세기의 대처법이 흑사병때보다 나아져야할텐데 그때와 지금 상황이 크게 다른 것 같지않아 걱정입니다. 어딘가 있을지 모를 획기적인 답을 찾고싶어지네요   삭제

        • 이은세 2020-08-17 20:53:58

          각양각색의 병란의 상황을 대처하는 방식들을 되새겨 보게 되네요   삭제

          • 최해주 2020-08-17 20:31:51

            2차 팬데믹이 현실로 다가온다니 무섭네요ㅜ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의 숨겨진 참 모습이 나오는듯해 씁쓸하네요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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