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천부경 세계화 100주년, 계연수 선생 순국 100주년 되는 해에, 향년 100세로 별세하신 신매녀님! 책을 무척 소중하게 여겨 공부하던 방을 쓸지도 못하게 했다던 남편 이유립 선생님을 만나 한평생 고단하셨을 삶을 뒤로 하시고.. 이젠 천상에서 편안하시길~~ 삭제
강화도에서 사시는 곳이 불이 나서 대전에 계시는것만 알았는데, 연락처를 몰라서 연락도 못하고... 저에게 꼭 주실 책이 있다고 했는데...ㅠㅠ 이승일 (010-7199-4336) 삭제
한민족 역사 혼을 되살리기 위해 이유립선생님과 함께 그 고난의 삶을 겪어오신 신매녀 여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