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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1.03.05 13:47
  • 댓글 3
기사 댓글 3개
  • 윤지은 2021-12-26 22:46:49

    간첩맞으면서   삭제

    • 임효건 2021-08-11 23:33:40

      배부르고 따스하게 내자신에 관해 고민 없이 40년을 살아온 제가 무얼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저 당신의 머릿 속을 채우고 있는 언어로 된 어떤 것 들과
      당신의 입으로 나오는 그 우아한 단어들이 맘이 아프면서도 시기심이 생기네요   삭제

      • 조형수 2021-06-18 02:23:01

        존경합니다 신순옥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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