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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환 기자
  • 승인 2021.04.12 18:51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이서연 2021-04-12 21:25:04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최수운대신사께서 상제님의 천명을 받아 동학을 창시하시고, 그동안 왜곡되었던 동학을 제대로 알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시대의 최고의 지성인이신 도올김용욱 선생님께서 엄청나게 큰 작품을 완성해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대박나시길 기원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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