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시대에 신선문화시대가 있었다니 대단하고 놀랍습니다.
칠월칠석의 견우와 직녀가 인류 최초의 나반과 아만의 이야기라니!
자손을 점지해 주신다는 삼신할매(마고할미)가 2만 5천년 전 인류 문화 속에 존재했었다니 놀랍고도 신선합니다. 이 모든 것을 명확하게 밝혀주시고 무병장수 신선도통문화를 다시 열어갈 신선수행법을 전수해 주신다니 더더욱 놀랍습니다. 선려화의 놀라운 위력을 경험해 보고 싶군요. 한국에 있었다면 꼭 참석했을 텐데 아쉽네요.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