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도 밖도 못하게 전라도천년사를 스승의 스승이 말한것을 증명시키려듯 기록해놓았으니, 국민조차 두렵지 않을만큼 그들의 세력이 견고하다는 오만함이 드러나는군요. 터질것이 터졌으니, 이번에야말로 썩은 식민사학ㆍ식민교육의 고름을 깨끗이 짜내고, 본래 우리역사를 되살려 올비로 기록해야겠지요. 정확하게 이런 사실을 잘알려주는 언론들이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언론이 제역할을 잘해줄것을 기대합니다. 이제 국민이 나서 올바른 우리역사를 세울때가 된 것 같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