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박선생님의 명복을 비옵니다. 조선 역사의 광복을 못 보시고 가신 것을 안타깝고 원통하게 생각하오며, 그것은 후학들이 할 몫이오니 부디 편안하게 눈 감으소서. 그동안 우리 역사 바로세우기를 위해 애쓰신 업적 오래도록 기악할 것입니다. 그동안의 애쓰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