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우는 사람은 누구이고 훔쳐간 사람은 누구입니까? 훔친다는것은 기치를 인정하니 훔치는것 아닙니까?
사료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왜 태웁니까? 태웠다면 왕조실록 승정원기 고려사 삼국사기 삼국유사가 왜 남아있고 그 엄청난 규장각 도서들이 보존되어있습니까.
지금 분서에 대한 주장은 모두 2차적 진술입니다. 직접 도서를 탈취, 분서했거다 당쟀다는 개인이나 조직의 1차적 기록이 없습니다. 그 주장이 설득력을 기지려면 총독부 기록을 조사해서 불온문서 색출 지시 공문이나 일선 파출소의 업무일지를 찾아내서 공개하면 될겁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