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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3.08.17 19:19
  • 댓글 4
기사 댓글 4개
  • 이주영 2023-08-18 09:52:01

    침략자들은 침략에 성공했을 때 일단 역사ㆍ사상ㆍ문화 관련 책을 불태운다 일제가 1905년부터 교육 통제를 시작했고 병탐하자 마자 금서 목록을 발표하고 수많은 책을 불태운 게 상식이지 ㆍㆍㆍ저런 교사들이 있다는게 부끄럽다 삼일혁멍 때 일제 통계에 안 잡힌 사망자가 얼마나 많은데 ㆍㆍㆍ우리 동네에서도 만세운동하다 총 맞고 쓰러지신걸 마을 시람들이 업고 도망와 숨어 있다 돌아가셨는데 당근 일제 통게에는 안들어가 있다 일제 기록은 맞고 우리 독립운동가들 기록은 믿을 수 없다는 거 아닌가?   삭제

    • 송용석 2023-08-18 08:38:11

      일제식민사관의 틀에 갇힌 역사학계
      대한사람인가 일본인인가!
      진정한 한국역사를 복원한려면 사욕에서
      벗어나야합니다.   삭제

      • 진실 2023-08-18 05:36:56

        태우는 사람은 누구이고 훔쳐간 사람은 누구입니까? 훔친다는것은 기치를 인정하니 훔치는것 아닙니까?
        사료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왜 태웁니까? 태웠다면 왕조실록 승정원기 고려사 삼국사기 삼국유사가 왜 남아있고 그 엄청난 규장각 도서들이 보존되어있습니까.
        지금 분서에 대한 주장은 모두 2차적 진술입니다. 직접 도서를 탈취, 분서했거다 당쟀다는 개인이나 조직의 1차적 기록이 없습니다. 그 주장이 설득력을 기지려면 총독부 기록을 조사해서 불온문서 색출 지시 공문이나 일선 파출소의 업무일지를 찾아내서 공개하면 될겁니다.   삭제

        • 중도랑 2023-08-17 20:24:45

          반드시 태워없어진 우리역사를 되살려 우리아이들이 배울수 있도록 피흘려 독립시킨 선조님들께 우리가 반드시 해드려야할일 같습니다. 이렇게 악랄하게 우리역사를 없애는데 노력한 일제에 비해 우리들의 노력은 전무했던것 같습니다. 이제 국민이 각성해서 바로 역사광복을 이루어내야할 때인것 같습니다.역사바로세우기가 국권회복이고, 국혼살리기군요. 함께하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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