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독립운동가 박은식 선생이 1920년에 발표한 '한국독립운동지혈사'에는 서울에 있는 통신원의 기록을 토대로 “창으로 찌르고 칼로 치는 것이 마치 풀 베듯 해서 즉사한 사람이 3750여 명이고, 중상을 당해 며칠 후에 죽은 사람이 4,600여 명”이라고 전하고 있다. 사망자는 총 7,509명이다.
이 내용이 이해가 안가는게 총이 있는데 굳이 창 칼을 왜 쓰는거죠..? 삭제
당호2024-05-07 08:20:04
지금의 대한 민국이 가능한 이유는 단순하다. 목숨을 초개와 같이 바치며 나라를 지키신 선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피가 꺼꾸로 솟는 느낌이다. 아직도 삼일 만세 운동이 제대로 평가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