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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5.06.13 00:18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신석재 2025-06-14 14:44:08

    왜냐하면 단재 신채호의 교시와 같이 고대의 요하는 란하였을 뿐만 아니라 1932 년 만주국이 건국되는 해까지의 요하도 지금의 란하 중.하류였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란하 중류에 표시된 2 개의 승덕 지점이 <후한서/군국지> 주석과 같이 낙양에서 동북쪽으로 3600 리 떨어진 요동군이였으며 <한서/지리지> 요동.현토 군.현 주석과 같이 서북쪽의 란하 중류 본류가 1250 리 길이 대요수였고 정북쪽 지류의 중류와 상류가 2100 리 길이의 염난수였으며 청 시기 봉천성 창도부 요원주로 흘러든 서요하.신요하.동요하였습니다.   삭제

    • 신석재 2025-06-14 14:39:06

      이덕일씨가 식민사관.동북공정에 대해 어떤 대응을 했습니까?
      일본인 식민사관자나 한국의 맹종자들을 비난했을 뿐이지 식민사관.동북공정의 핵심 논리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밝혀냈습니까?
      게다가 백제 강역을 중국의 황하.장강 지역으로도 또 일본땅으로도 또 한반도 중부지역으로도 추정한 것을 과연 정상적이고 정확한 사료 해석이라 할 수 잇을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더구나 고려 압록강을 요하로 추정하는 것까지는 약간은 부정확한 것이지만 그 요하 위치를 지금의 요하로 인식하는 것은 명백한 식민사관.동북공정 논리 맹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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