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단재 신채호의 교시와 같이 고대의 요하는 란하였을 뿐만 아니라 1932 년 만주국이 건국되는 해까지의 요하도 지금의 란하 중.하류였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란하 중류에 표시된 2 개의 승덕 지점이 <후한서/군국지> 주석과 같이 낙양에서 동북쪽으로 3600 리 떨어진 요동군이였으며 <한서/지리지> 요동.현토 군.현 주석과 같이 서북쪽의 란하 중류 본류가 1250 리 길이 대요수였고 정북쪽 지류의 중류와 상류가 2100 리 길이의 염난수였으며 청 시기 봉천성 창도부 요원주로 흘러든 서요하.신요하.동요하였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