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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5.08.01 10:11
  • 댓글 5
기사 댓글 5개
  • 진양훈 2025-10-28 13:56:13

    환단고기와 같은 책을 믿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그 책의 근거를 들라 하면 식민사학자로 매도하니, 이것이 진정 우리나라를 위하는 길이란 말인가.   삭제

    • 곽경도 2025-08-20 14:20:10

      소설가 이문영이라고 해서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인데 하고
      기억을 되짚어 봤습니다. 20여 년쯤 전에 네이버에서
      앵무새인가 하는 닉네임으로 블로그 운영하던 사람인 게
      생각났습니다. 당시 식민사학 추종자들 쪽에서는 유명인이었는데,
      아직 살아 있었군요... 아직도 저런 소리를 하고 다니다니... 참내.   삭제

      • 임종훈 2025-08-01 18:42:47

        <환단고기 열풍>에 대해 "역사스페셜"에서 다룬 적이 있죠.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봅니다. 일부는 환단고기를 폄하하지만 다수는 잃어버린 역사를 밝혀주는 환단고기에 열광합니다.
        현실을 비틀어대는 것은 의도를 가진 작업이며, 정치적 목적이 개입되어 있습니다. 대한의 역사가 찬란함을 원하지 않는 세력들은 지속적으로 환단고기를 폄하하려고 시도할 것입니다.
        그 세력은 일본일수도 미국이나 중국일수도 있겠죠. 그리고 한국 내의 사대주의자들도 있을테구요. 그들이 놓치는 점은 역사는 왜곡할 수 있으나 역사적 사실은 바뀌지 않는다는 점이죠.   삭제

        • 수샘 2025-08-01 15:52:53

          역사의 정의는 승리한다 지금은 기득권 강단사학자들에게 조롱과 억압받지만 환단고기가 세상에 환히 들어나 역사진실을 꼭 밝힐것이다   삭제

          • 고영수 2025-08-01 12:22:18

            마지막 문장
            잃어버린 뿌리를 되찾는 역사혁명시대에 당신과 같은
            사람은 혁명의 대상이다
            이 말씀이 경중을 울립니다
            이문영같은 기성사관을 대변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역사의 뿌리를 찾지 않는 모든 이들이
            각성해야 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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