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씨의 페이스북 글을 비롯해 이와 관련한 기사를 보면서 느끼는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선 이준석씨가 가지고 있는 역사에 대한 전문 지식의 한계를 경험하네요. 당신이 알고 있는 역사는 일제가 만들어준 역사 이외에 무엇이 있나요? 환단고기 책을 한 번 이라도 읽어 보았나요? 내 주위에서 환단고기에 대해 부정적이던 사람들이 책을 한 번 읽어보더니 내게 자신이 실수한 것 같다고 하는 이야기를 여러 차례 들었습니다. 누구는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냐고 하던데 당신이 책을 펼쳐 드는 순간 '이 책은 진서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