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칼럼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5.12.17 01:34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단석 2025-12-17 18:30:18

    한동훈은 이덕일 소장과 토론하면 안 된다.
    이덕일 소장은 한동훈이 전문가 1인을 동반해서 나오면 토론하는 게 좋다. 그래야 균형이 맞는다.
    이 소장은 역사에 무불통지한 인물이니 저쪽에서 두세 명이 한꺼번에 나와도 충분히 상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환단고기만 다루지 말고
    동북아역사지도에 독도를 끝까지 그리지 않았는지도 함께 토론하는 게 좋다.
    그 토론에는 나도 참석하겠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