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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5.12.20 17:25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이형우 2025-12-21 07:10:34

    기존에 제출된 위서론은
    1909년 등사본 환단고기 등 새로운 자료가 출현하였으므로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
    현행 환단고기의 저본이 된 모든 문헌 자료를 총체적으로 고찰해야 한다.

    특히 태백일사에 수록된 지명 관련 기술은 기존 문헌과 전혀 맞지 않다.
    출전 원문과 환단고기 본문을 정밀하게 대교하여 어떻게 변형되었는지 고찰해야 한다.

    기존 역사학계에서 이런 일을 하지 않는다.
    진서임을 외치는 이들이 그 작업을 수행하라. 그런 기초 작업도 하지 않고 진서라고 백날 외쳐봐야 아무 소용없다.

    이덕일처럼 어휘 몇 개 가지고 하지 마라.   삭제

    • 이형우 2025-12-21 07:02:39

      환단고기 논문 중 진서론 90% 위서론 10%

      이런 단순 수치로 진서라고 주장하는 건 허술하기 짝이 없다.
      정밀한 분석 수치를 내놓아야 한다.
      그 기준은

      1 어느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들인가
      2 논문 저자는 누구인가? 몇 명의 저자인가? 한 저자가 몇 편의 논문을 섰는가?
      3 언제 쓴 논문인가? 연도별 분류

      최소한 이러한 통계라도 제시하고 주장하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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