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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고립'이라는 비겁한 변명, 누구를 위한 역사학인가학문의 본령은 '모르는 것을 탐구하는 것'이지, '불편한 것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다.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5.12.22 09:20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bs 2025-12-22 23:47:16

    사진이 틀렸습니다. 사진에는 만주족, 청이 그려져있는데 그들은 화족 동북공정의 최대 피해자입니다. 모택동이 주역이었으므로 모택동을 그려야합니다. 아니면 신해혁명의 손문계열. 아님 한 유방 그림. 만주여진족은 진짜 최대피해자지요. 티벳,위구르등도.
    한국인 숙청은 다음 목표.
    만주족의 역사서인 흠정만주원류고는 강단의 금서입니다.선도인 청 학자들은 낙랑군을 요동에 배치했습니다. 도교 홍건적 명을 숭배한 조선학자들이 오히려 낙랑을 한반도에 배치하고 선도인 만주를 적대시했지요. 종교전쟁시대였으니까요. 도교와 선도의 전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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