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舊唐書>에 『風俗與高麗及契丹同, 頗有文字及書紀』라 함이 잇고, 또
<高麗史>에 『唐武后時, 高句麗人大祚榮走保遼東, 睿宗封爲渤海郡王, 因自號渤海國, 幷有扶餘肅愼等 10餘國, 有文字禮樂』이라 하엿습니다.
<王塵叢談>과 古今奇觀에는 동일 기사가 잇어서 그 의미는 대략 『唐의 天寶年間에 渤海의 國書가 唐에 왓다. 그러나 唐朝에서는 그 문자를 해득할 사람이 없엇다. 唐의 玄宗은 비상히 염려하고 잇엇는데 秘書監 賀知章이 李太白을 薦하여 金巒殿에 들어 이 글을 풀어 읽고 그 答書를 草할제 高力士가 신을 벗고 楊貴妃가 먹을 갈앗다』함이외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