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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5.12.24 19:25
  • 댓글 6
기사 댓글 6개
  • boss 2025-12-28 22:23:07

    이태백이 태어난 곳. 키르기스스탄.

    쇄엽성(碎葉城, Suyab)은 현재 키르기스스탄의 톡마크(Tokmok) 인근에 위치한 아크-베쉼(Ak-Beshim) 유적지입니다.
    이곳은 과거 실크로드의 중요한 거점이었으며, 당나라 시대에는 서역을 다스리던 안서도호부의 4진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시인 이백(이태백)의 출생지로도 추정되는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위치 및 상세 정보
    유적지 명칭: 아크-베쉼 유적 (Ancient settlement of Ak-Beshim / Suyab)   삭제

    • 사근동후 2025-12-25 20:07:25

      또한 신채호선생의 기사에는 이태백전집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이 기사에는 이태백전집으로 적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채호선생의 기사를 베꼈을리는 없겠지요   삭제

      • 사근동후 2025-12-25 20:06:16

        또 <李太白 全集>에 의하면 樂史의 李翰林別集序에 이르기를 『唐玄宗이 李太白을 부르어 和蕃書를 草하는데 생각이 懸河와 같앗다』하엿고
        <築建의 李君碣記>에는 『玄宗이 李白을 翰林待詔로 부르어 和蕃書를 草하엿다』<35> 하엿고,
        <范仲正의 序文>에도 「李太白이 答蕃書를 草할 쌔 辯이 懸河와 같앗다』하엿습니다.   삭제

        • 사근동후 2025-12-25 20:04:35

          <舊唐書>에 『風俗與高麗及契丹同, 頗有文字及書紀』라 함이 잇고, 또
          <高麗史>에 『唐武后時, 高句麗人大祚榮走保遼東, 睿宗封爲渤海郡王, 因自號渤海國, 幷有扶餘肅愼等 10餘國, 有文字禮樂』이라 하엿습니다.
          <王塵叢談>과 古今奇觀에는 동일 기사가 잇어서 그 의미는 대략 『唐의 天寶年間에 渤海의 國書가 唐에 왓다. 그러나 唐朝에서는 그 문자를 해득할 사람이 없엇다. 唐의 玄宗은 비상히 염려하고 잇엇는데 秘書監 賀知章이 李太白을 薦하여 金巒殿에 들어 이 글을 풀어 읽고 그 答書를 草할제 高力士가 신을 벗고 楊貴妃가 먹을 갈앗다』함이외다.   삭제

          • 사근동후 2025-12-25 20:03:21

            正音以前의 조선글, 이 논문은 朝鮮文字의 역사적 고찰 제2편 本論의 시작이다
            잡지명
            동광 제23호
            발행일
            1931년 07월 05일
            기사제목
            正音以前의 조선글, 이 논문은 朝鮮文字의 역사적 고찰 제2편 本論의 시작이다
            필자
            金允經
            기사형태
            논설

            여기 왕진총담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없는 책이었고 베꼈다면 왕진총담이라고 적겠습니까?
            이태백전서도 이태백전집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한국사데이터 베이스에 있습니다.   삭제

            • 호연지기 2025-12-25 10:44:29

              한글은 거란문자를 거란문자는 발해문자를 참고해서 만들었군요
              실증적인 유물과 문헌 기록을 부정하는
              박종인 기자님 똑바로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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