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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5.12.26 07:43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관객 2025-12-27 11:00:10

    박종인 기자도 이덕일 교수한테 공개 토론 하자고 메세지 보냈는데 답 없다고 기고 만장해 하더이다. 옥진총담 하나로 울궈 먹을 셈이던데 감성이 아닌 증거를 찾아서 제대로 된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아직까지는 환단고기 위서론이 대중들에게 쉬워 보이는 상황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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