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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인 기자는 신채호 선생께 공개 사죄해야 한다신채호를 조작의 기점으로 만든 주장에 대한 공개 사과를 요구한다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5.12.26 08:07
  • 댓글 5
기사 댓글 5개
  • 토론 상대가 안 되네. 2026-01-03 15:05:16

    여전히 왕진총담을... 왕진총담은 국사편찬위원회가 잘못 옮긴 것인데, 차마 틀렸다는 말은 못하고 여전히 우기시네요. 옥편을 왕편이라고 읽겠어요. 그리고 그 왕진총담마저도 塵을 進으로, 이것이야 말로 사료 읽는 수준이자 언론사의 품질 아니겠어요?   삭제

    • 월하노인 2025-12-30 15:55:35

      맨날 가능성 가능성 ㅎㅎ   삭제

      • 밥국반찬 2025-12-30 13:34:31

        금고기관은 어따팔아먹었노?   삭제

        • 두터비 2025-12-28 10:11:53

          말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그당시 최초의 주장자가 신채호라는 것은 팩트이고 신채호의 명성을 빌어 독립운동가들이 우려 먹었을 가능성이 100%이거만 당신도 추론에 추론을 거듭하는 사이비 종교인 같군요 혹시 안경전이 밑에서 배우는 사이비 증산도 교인 아닌가?당신의 주장이 실질적인 역사로 인정받으려면 태백일사 원본을 가지고 오든지 아니면 신채호보다 먼저 주장한 자료를 가지고 오라~가지고 나올리가 있나?그런 역사가 없는데~~   삭제

          • 이형우 2025-12-26 20:49:32

            당시 해외 망명지에서는 국내에서 발행되는 신문을 며칠 뒤에 받아보았습니다. 해와에서 구독하기도 하고, 인편으로도 전달이 되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아 남긴 실기에 그러한 사례가 남아 있습니다. 신채호의 글이 실린 동아일보도 당연히 해외에서 유통이 되었습니다.

            과도한 추측과 상상으로 실상에서 멀어지는 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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