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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수연 기자
  • 승인 2025.12.26 18:52
  • 댓글 3
기사 댓글 3개
  • 이형우 2025-12-26 21:14:33

    그밖에 1924년의 <환단세감>, 1952년의 <홍익대전>에 인용이 확인되는 환단고기의 흔적이 등사본 환단고기에서 인용인지, 현행본 환단고기에서 인용인지도 엄밀하게 비교 대조해 보아야 한다.

    아직 제대로 밝혀진 건 없다   삭제

    • 이형우 2025-12-26 21:13:27

      단서대강 집필 시작 시점(1914년)부터 완성 시점(1965년) 사이의 어느 시기에 환단고기를 참조하였다는 추정만 가능하지, 그 시점이 1914년이라고 어찌 단정할 수 있는가? 상식으로 의문을 던져보라.

      토론자 정우진 박사는 “등사본 환단고기에 수록된 내용이 단서대강에 그대로 반영된 부분이 적지 않다”고 밝혔다. 특히 일반적인 판본에는 보이지 않는데 등사본 환단고기에는 있는 부분이라 표현한 대목을 눈여겨봐야 한다.
      등사본 환단고기와 심당전서를 정밀하게 대조해야 한다.   삭제

      • 이형우 2025-12-26 21:10:33

        1911년 초간본의 실재를 뒷받침하는 결정적 근거를 제시했다는 판단은 호들갑이다. 아직 전재우 교수의 발표 논문은 <환단고기> 1911년 초간본 존재를 증명하지 못했다.

        이고선 선생이 1914년부터 단서대강의 집필을 시작했다는 사실이 어떻게 1914년에 환단고기 초간본이 민간에서 유통되고 있었음을 증명하는 근거가 되는가? 1914년은 단서대강 집필이 시작된 시점일 뿐이다. 이고선 선생이 환단고기를 언제 보았는지는 모르는 일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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