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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과 조롱 사이에서 길을 잃은 검증‘환단고기’를 대하는 박종인 기자의 태도가 남긴 질문
  • 김만섭 기자
  • 승인 2025.12.28 00:38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이형우 2025-12-28 01:17:30

    삼국사기에는 408년에 왜가 대마도에 군영을 설치하고 신라 침략을 노린다고 나온다.

    환단고기와 삼국사기 어느 기록이 진실인가?
    환단고기가 위서임을 밝히는 수많은 근거 중애서 어떻게든 답변할 수 있는 것만 골라서 반박한다.
    답변하지 않는 위서 근거는 왜 아무 말이 없는가?
    <통고사> <해성>이라는 지명 등등

    왜 이리 선택적인가?
    증거1 증거2 증거3 .............. 증거n 중에서 답변하기 곤란한 건 왜 제외하는가?   삭제

    • 이형우 2025-12-28 01:12:47

      김만섭 기자는
      환단고기는 현재 강단사학과 재야사학 사이에서 첨예한 논쟁의 대상이라고 썼다.
      사실인가?
      아니다. 전혀 논쟁 대상이 아니다.
      ‘다른 가능성’이 있다고요? 그 가능성이 무엇인지 말을 해 보시오.
      ‘해당 사료에 대해 충분하고 체계적인 검증과 학문적 태도가 아직 충분히 드러나지 않는 측면’이 보인다고요? 그 측면이 어떤 측면인지 자세히 말을 해 보시오,

      질문, 검증, 토론.
      좋습니다.
      질문하고 검증하고 토론합시다.

      고구려 광개토왕 군대가 일본열도로 침공하였다고 나온다.
      박찬화 기자는 그걸 자랑스러워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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