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칼럼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5.12.27 20:11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정도령 2026-01-07 02:30:40

    자기 취직 시켜준 끈끈한 카르텔 인맥을 위해서라면..
    영혼도 양심도 상식도 팔이먹는게 사학과 교수님들이죠.
    그런 자들이 대중 앞에서 발언할때는
    낯짝에 철판깔고도 뻘쭘하고 쪽팔려서
    엄청 공격적이고 날서있죠.   삭제

    • 불꽃 2025-12-27 21:31:15

      낙랑군 재평양설을 주장하는 학자는 백퍼 일제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의 계승자입니다. 중국의 정사에조차 나오지 않는 것을 일제가 만들어놓은 그대로 답습하는 행태는 학자로서의 본분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