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료와 논리를 중심으로 한 공개 토론 // 원칙상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미 박종인 기자는 이덕일 소장과 특정 주제로 공개토론을 제안해 놓고 있습니다. 박찬화 기자는 두 사람 사이에 자신이 뛰어들 것이 아니라 박종인 기자와 이덕일 소장의 공개토론이 성사되는데 힘을 보태는 게 좋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