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화 기자, 변명할 걸 변명하라. 지명의 현대화? 무슨 이런 궤변이 있나?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 ~을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하는 말로 호도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산해경>을 보고 <단군세기>에 써넣었다고 판단하는 게 정상이다. 삭제
박종인 기자의 실수...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자기 확신과 확증의 편견에 빠져 전체를 보지 못하고 부분적으로 단순하게 재단해 그 사소한 부분 물고 늘어지다가 문제는 정작 그 사소함에 대한 전문성 부족으로 탈이 나게 생겼다. 근데 박종인 기자의 접근법은 기존의 환단고기 위서론자들의 방법론에서 조금 더 진화(?)한 버전의 도돌이표.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