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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기자
  • 승인 2025.12.29 09:17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이형우 2025-12-29 16:18:07

    박찬화 기자, 변명할 걸 변명하라.
    지명의 현대화? 무슨 이런 궤변이 있나?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

    ~을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하는 말로 호도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산해경>을 보고 <단군세기>에 써넣었다고 판단하는 게 정상이다.   삭제

    • 겨울꽃 2025-12-29 10:59:17

      박종인 기자의 실수...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자기 확신과 확증의 편견에 빠져 전체를 보지 못하고 부분적으로 단순하게 재단해
      그 사소한 부분 물고 늘어지다가 문제는 정작 그 사소함에 대한 전문성 부족으로
      탈이 나게 생겼다.
      근데 박종인 기자의 접근법은 기존의 환단고기 위서론자들의 방법론에서 조금 더
      진화(?)한 버전의 도돌이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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