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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회피하는 ‘지엽적 위서론’, 무엇이 두려운가?압록강과 국경선 조작의 실체 앞에 선 사학계의 비겁한 침묵
  • 박하영 기자
  • 승인 2026.01.04 16:58
  • 댓글 14
기사 댓글 14개
  • 의식과 실존 2026-01-16 18:20:42

    위서론의 쟁점을 아주 지엽적인 부분으로 국한하는 이유를 잘 밝히기 있는 기사군요. "오로지 특정 지명이나 용어의 시차 같은 지엽적인 부분에만 집착하고 있기 때문"에 논쟁을 그쪽 방향으로 돌려서 환단고기의 진정한 가치를 가리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그런데 그게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입니다.   삭제

    • 중다중 2026-01-11 22:55:38

      학문은 아둔한 작자들이 마음대로 지배하고, 통치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욕망에 따라, 천한 기호에 따라 참과 거짓을 함부로 논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애새끼가 떼를 써도, 짐승이 물어 뜯어도 진리는 변할 수 없다. 환단고기를 이따위 논쟁의 소재랍시고 가져다 쓰는 것부터가 학문과 지성에 대한 저열한 능멸이다. 당신네들의 그 천한 만족을 위해 학문을, 역사를 모욕하지 마라. 못배워 쳐먹은 족속들아. 평생을 알려고 하지도 않고 아둔하고 편협하게 살아와 도태될 족속들아. 당신들이 하는 것은 진리의 발견이 아닌 진리에의 폭압이고 능멸이다   삭제

      • 이병호 2026-01-11 16:14:07

        가난하고 못배운 2찍 버러지들의 댓글에도 알 수 있듯이 2찍 쓰레기들은 이미 식민사학계의 왜곡된 역사에 세뇌되었다. 이 비정상적인 2찍 버러지들의 퇴행적 역사 인식을 바꾸기에는 이미 늦었으며 이것은 물리적 강제력으로 제거시켜야 한다. 독재정권의 광주학살을 대구경북을 주축한 영남권과 2찍 버러지들이 찬동했듯 이제는 광주의 방식을 그대로 돌려주어 영남을 비롯한 2찍 쓰레기들을 보이는 족족 탱크로 밀어버려서 정의와 도덕을 회복하고 민족정기를 바로세워야 한다.
        빈천하고 무식한 2찍은 이 나라의 국민이 아니며 제거해야 할 악의 축이다.   삭제

        • 이병호 2026-01-11 15:59:42

          이병도를 주축으로 한 식민사학계는 개검과 판새, 찌사리 언론, 국짐과 함께 궤멸시켜야 할 사회악이다. 쿠테타로 세워진 조선은 이미 우리의 역사를 왜곡한 토대위에서 중국에 굴종한 사대주의 국가였다. 광복 후 청산되지 못한 친일의 잔재들은 지금도 대를 이어 민중을 짓밟고 이 나라 정신을 갉아먹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상실된 도덕과 정의, 민족정기를 되찾아야만 한다.
          이재명은 이 왜곡된 나라를 바로세울 영웅으로 기대했고 집권하면 폭풍이 휘몰아칠 줄 알았다. 그러나 통합을 외치며 개혁을 포기했다. 민중은 이재명을 혁명으로 이끌어야 한다.   삭제

          • ㅇㅇ 2026-01-11 11:48:18

            웃기네 지명이나 용어는 문서가 실제로 그 시대에 만들어진게 맞는지 판단하는 중요한 단서인데 그걸 지엽적이라는것도 웃기고 설령 그걸 지엽적이라고 해도 한국이 전세계를 지배했다는 고고학적 증거가 전혀 없는데 뭐가 중요한지도 웃기고 식민사학은 그렇게 욕하면서 북한학계는 인용하는게 웃기고 원래 민족사학측에서 신라를 외세를 끌어들였다고 비판했는데 그걸 식민사학이 그랬다고 날조하는것도 웃기고 뭐하나 안웃긴게 없음   삭제

            • 환인 2026-01-10 09:27:56

              역시 환단고기 신봉자들은 비이성적이고 입이 거칠어. 다들 입에
              걸레를 무셨나.   삭제

              • 맘모스 2026-01-10 08:41:49

                식민사관을 주장하는 학자새끼들부터 찢어죽여야한다   삭제

                • 맘모스 2026-01-10 08:39:51

                  식민사관을신봉하는 개돼지새끼들을모조리
                  죽여야 역사가바로선다   삭제

                  • 환웅 2026-01-10 00:53:24

                    내 이럴 줄 알았어. 수준이 그렇지. 지엽적 위서론, 그럼 일단 지엽적으로는 위서 인정이잖아. 학문적 반박을 해야지. "식민사학" "매국" 무슨 궁궁을을 하고 있나.   삭제

                    • 조병휘 2026-01-09 09:34:35

                      우리는 마고신녀로부터 환인천제 그리고 환웅천왕 그후 단군왕검으로 내려온 가장오래된역사를 가진 민족입니다
                      이런 사실을 숨기기위해 강단사학계는 목숨을 걸고 저항해야할 절박한 사정을 가진 세력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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