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국사교사가 '단군은 허구적 인물로 실존하지 않았습니다, 그거 있지도 않은 걸 꾸민 겁니다'라고 합디다. 게다가 한국의 어느 교과서도, 일본의 어느 교과서도 단군조선과 일본의 실제 건국사로 들어가는 야요이문화 [彌生文化(미생문화)]의 실체를 직설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구렁이 담넘어가는 방식으로 기술을 해 놓았습니다. 한국사 선생님의 발언이 너무 충격적으로 다가와 직접 교과서를 살펴 보니 평양 지역에 낙랑군이라고 써놓았더군요.
그런데 이걸 뚱딴지 타령하는 분은 도대체 어디서 오신 분인지 궁금합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