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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가온 기자
  • 승인 2025.12.30 10:55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의식과 실존 2025-12-31 15:04:16

    고등학교 국사교사가 '단군은 허구적 인물로 실존하지 않았습니다, 그거 있지도 않은 걸 꾸민 겁니다'라고 합디다. 게다가 한국의 어느 교과서도, 일본의 어느 교과서도 단군조선과 일본의 실제 건국사로 들어가는 야요이문화 [彌生文化(미생문화)]의 실체를 직설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구렁이 담넘어가는 방식으로 기술을 해 놓았습니다. 한국사 선생님의 발언이 너무 충격적으로 다가와 직접 교과서를 살펴 보니 평양 지역에 낙랑군이라고 써놓았더군요.
    그런데 이걸 뚱딴지 타령하는 분은 도대체 어디서 오신 분인지 궁금합니다.   삭제

    • 이형우 2025-12-30 19:52:11

      초중고 한국사 교과서애 청동기시대인 서기전 1500~2000년 무렵에 고조선이 형성되었다고 가르치고 있다.

      // 강단 사학계는 한국사의 실질적인 기원을 중국 유민인 위만조선이나 한사군 설치 이후로 끌어내렸습니다. //

      초중고에서 어떻게 가르치고 배우는지나 좀 알고 기사를 작성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리고
      이병도가 확립한 ‘낙랑군 평양설’이라니. 이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
      삼국사기, 삼국유사에서부터 낙랑군은 평양이다. 우리 선조들이 바보들이란 말이냐?

      기자는 사실을 확인하고 기사를 써야 하는 것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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