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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1.04 07:37
  • 댓글 6
기사 댓글 6개
  • 단군파 2026-01-05 20:00:36

    박종인 이를 혼내주세요   삭제

    • 박찬화2 2026-01-05 14:37:04

      그런데도 이유립 선생이 『만주지』 등 여러 문헌에 “이러한 내용이 있다”라고 메모해 둔 기록을, 마치 그가 하나의 원고를 계속 수정   삭제

      • 박찬화1 2026-01-05 14:32:42

        1979년에 『환단고기』가 처음 등장했다고 전제하면, 모든 해석은 필연적으로 그 틀 안으로 수렴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근거를 통해 1911년에 이미 초간본 『환단고기』가 존재했음을 인정한다면 문제는 훨씬 간단해집니다. 초간본은 초간본대로 존재하고, 『환단휘기』나 『삼일신고』 등은 각각 별개의 책일 뿐입니다.   삭제

        • 박종인2 2026-01-05 10:29:46

          그래서? '삼일신고' '주석'에서 '만주지를 출처로 인용한 문장이' '왜' '태백일사' '본문에' '표훈천사로 출처가 둔갑해서' '똑같이 들어가 있냐'고 왜. 이 기사 쓰면서 안 부끄러웠소?   삭제

          • 박종인 2026-01-05 10:25:34

            딱하다, 참 애쓴다. 자료는 단 한 자도 안 내놓고 막가파처럼 휘갈기는구나.   삭제

            • 234519045818 2026-01-04 19:31:45

              이유립이 환단고기 내용을 작성할 때 기억에 의존하면서 가필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수십만 자가 되는 내용을 이유립이 한자로 문장을 만들어 창작했다는 건 말이 안되는 주장이다. 감시만어를 보면 환단고기 문장 구조랑 같지 않은가? 여기서 일부 진실된 기록이 있는 거고, 기사에서 말한 것처럼 주석 내용을 본문으로 잘못쓴 것도 일종의 착오로 봐야지 학계에 있는 인간들이 일부 트집잡아서 환단고기를 무조건 위서로 몰아서 없애버리는게 맞는 행동인지는 의문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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