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재는 '1979년 환단고기가 갑툭튀'했다고 폄하하고 '이유립이 창교한 태백교의 종교문학 작품'이라고 얘기하는 작자인데 뭔 신뢰할만한 서지학자라고 하는지? 계연수 선생의 '광명장'에 실린 천부경이 공개되었고 그 연대가 앞당겨졌다면 계연수 선생에게서 이유립선생이 전해받은 게 맞다는 것이다. 그럼 뭔 '갑툭튀'???? 삭제
이형우2026-01-04 21:51:24
전재우 선생은 이양재 선생의 선행 소개를 알지 못하는 듯하다. 논문에 전혀 언급이 없다.
이양재 선생은 신뢰할 만한 서지학자이자 애서운동가로서 오래 전부터 <환단고기>가 위서임을 줄곧 주장해 왔다.
현재 이양재 선생은 제주도에서 거주하며, <식민역사문화청산제주회의> 공동대표로 있으니 뵙고 자문을 얻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박찬화 기자는 내 댓글을 삭제하지 마시라. 비겁한 짓입니다. 당당하게 반론하기 바랍니다. 삭제
이형우2026-01-04 21:46:50
박찬화 기자가 <광명장>이라는 계연수 저작을 소개하였다. 전재우 선생이 공들여 연구한 바를 널리 공개한 것이다. 이로써 <천부경>의 초출 연대가 1917년으로 올라갔다.
그런데 이번 공개 자료에는 <다물 구음>이 함께 실려있다고 한다. <다물 구음>은 몇해전 서지학자인 이양재 선생이 통일뉴스에 이미 소개한 자료다. 다음을 참조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