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에서 간행한 역사서인 <조선단대사 1 고조선 부여편>을 보면 <규원사화><단기고사> <환단고기> 등을 인용을 하고는 있으나 극히 제한하여 이용할 뿐, 세 책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로 인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군 8가, 47대 단군 등은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하여 사례로 인용하고 있을 뿐입니다. 역대 단군의 치적이나 가림토 문자 등은 전혀 사료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북측에서는 저 세 책을 정사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