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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화 전문기자
  • 승인 2026.01.06 15:02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123123 2026-01-14 13:45:53

    이양재씨는 이암이 아니라 이암의 후손이 조선시대에 대부분 유학자였기 때문에 족보를 조작했다는 건데 일단 족보 조작하려면 족보를 편찬하기전 전국의 고성이씨들을 모아놓고 우리 시조는 한사군과 관련된 인물로 해야된다고 합의라도 했다는 건가? 현재 널리 퍼져있는 고성이씨들 족보들 다 모아놓고 그거부터 해보고 말하길   삭제

    • 이형우 2026-01-06 20:57:01

      기-승-전-식민사관 이외에는 할 말이 업는 듯한 글이다. 고성이씨의 역사적 정체성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 명쾌하게 설파한 글에 대한 반론으로는 수준 미달이다.
      이양재 선생이 잘 지적하였듯이 <환단고기>에는 신도(神道)의 역사관이 심어져 있다. 이미 여러 역사학자들이 지적한 바와 상통한다.
      전재우, 임채우와 같은 실사구시의 마음으로 사안을 냉철하게 보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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